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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위의 조각품3
1969 마르타 판 (헝가리 프랑스 1923-) |
![]() 조화를 이루는 조각품
1975 가브리엘 로와 (프랑스 1904-96) |
![]() 그랜드 라콘도
2004 줄리아노 반지 (이탈리아 1931-) |
![]() 남자와 페가수스
칼 밀레스 (스웨덴 미국 1875-1955) |
![]() 미스블랙파워
1968 니키 드 생팔 (프랑스 1830-2002) |
![]() 천체와 천체
1978-80 아르날도 포모도로 (이탈리아 1926-) |
이 피카소 파빌리온은 1984년 하코네 조각의 숲 미술관 개관을 50주년을 기념하여 오픈한 곳으로 스페인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창작 일대기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 파빌리온관은 당시 일본에서 최초로 건립된 피카소 미술관으로 피카소의 장녀인 마야 피카소가 제공한 188점의 세라믹 아트를 비롯한 피카소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저희 미술관에서는 마야 피카소에게 작품을 구입한 이후, 유화, 드로잉, 판화, 조각, 골드 오브제, 실버조형물, 유리예술작품, 태피스트리 등 미술관 개관 이후로도 다양한 작품들을 추가해 나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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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피카소의 작품은 300점 이상으로서 하코네를 방문하신 많은 분들에게 그의 창작일대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피카소는 65살이후로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벨라우스의 스튜디오에서 도자기 작품의 창작에 몰두하였습다. 이 도자기작품들은 저희 미술관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피카소는 점토와 색채를 능숙하게 다루어 작품을 완성해 나갔기 때문에 보는 이들로 하여금 즐거움을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
![]() 두 여인의 머리
1906 구아슈
두개의 머리 꽃병 |
또한 하코네 조각의 숲 미술관은 피카소의 작품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을 재구성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사진작가인 데이비드 더글라스 덩컨(1916-)은 1956년부터 17년가량 피카소가 생애를 마감한 91살까지 피카소와 친분관계를 유지하여 그의 스튜디오와 칸에 있는 세 군데의 저택을 종종 드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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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의 조각작품의 매력은 거대한 분할된 작품을 공간미를 강조하여 재구성시키는 작품의 유기적 형태와 그 재료의 유기적 변화 과정에 있습니다.
그는 자연에 대한 감동을 주로 인체와 자연을 하나로 연결시켜 제작하고자 뼈, 조약돌이나 자갈, 단단한 껍데기등을 사용하여 재료에 충실히 인체의 곡선을 재구성하여 재료의 유기적 성질을 이용하여 인체에 대한 변형을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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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기댄 조형물: 아치형 다리 1969-70 헨리 무어 (영국 1898-1986) |
무어는 고형적인 형태인 조각품의 배경으로 자연의 하늘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말할 만큼 작품에 있어서도 자연의 감동을 중요시하였습니다. 그의 그러한 작품에 대한 가치관을 중시하고 있는 저희 하코네 야외 미술관은 거대한 오픈 공간에 하코네의 산들을 배경으로 각 조각작품들의 매력을 최대화하고 있습니다. |
가족 1948-49 헨리 무어 (영국 1898-1986) |